바디 탑(Top) : 고급 하와이안 코아(Koa) 솔리드 탑
백 & 사이드(Back & Sides) : 레이어드(겹판) 코아
스케일 길이(Scale length) : 약 23½인치 (≈ 597 mm)로 일반 베이스보다 짧은 숏스케일.
넥(Neck) : 마호가니(or 트로피컬 마호가니) 소재, 지판은 웨스트 아프리카산 에보니 사용.
사운드카트/픽업 : Taylor의 “ES-B” 온보드 프리앰프 + 디지털 크로매틱 튜너 포함.
기타 특징 : D’Addario가 이 기타 전용으로 설계한 나일론코어 베이스 스트링 세트 적용.
케이스: 기가백(하드형 아닌 구조) 포함 포함되는 경우 많음.
컴팩트한 바디 + 숏스케일로 휴대성/연주 편의성 우수
스케일이 약 23½인치로 짧기 때문에 손이 크지 않거나 공간이 좁은 환경에서도 부담이 적고, 연습용·휴대용으로 매우 적합합니다.
또한 바디 크기 자체도 작아 여행이나 집에서 가볍게 사용하기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코아 목재의 톤과 미감
솔리드 코아 탑 덕분에 톤이 따뜻하고 반응이 빠릅니다. 레이어드 코아 백/사이드 덕분에 내구성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목재 격자무늬(grain)도 시각적으로 매우 아름답고 고급스러워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사용자들로부터도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사운드 & 연주 표현력
나일론코어 베이스 스트링 및 숏스케일 구성 덕분에 일반 베이스보다 손에 부담이 덜하며, 집이나 소규모 공간에서도 적당한 볼륨으로 베이스 톤을 즐길 수 있습니다.
“From the first moment … the sound is powerful enough that I feel surrounded, but can still be played …”
또한 ES-B 픽업/프리앰프가 내장되어 있어 라이브, 녹음, 앰프 연결 등에서도 활용성이 높습니다.
브랜드 신뢰도 & 마감 품질
Taylor는 어쿠스틱 기타/베이스 분야에서 상당한 명성을 가진 브랜드이며, 이 모델도 제작 마감과 사양 면에서 양호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레이어드 사이드 사용으로 온도·습도 변화에 대한 대응력도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리뷰가 존재합니다.






형제악기사는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1. 교환/반품 가능 기간이 경과한 경우
2.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상품 택(Tag) 제거, 개봉 및 시연 흔적, 스크래치 등으로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3. 맞춤 제작: 고객 요청에 의한 개별 주문 제작 상품(셋업 변경 등)은 수령 후 단순 변심 취소가 불가합니다.
4. 구성품 유실: 수입/명품 악기의 전용 박스, 보증서, 부속품 등이 훼손되거나 분실된 경우
5. 가격 변동: 제조사 사정으로 인한 가격 변동은 차액 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